올슉업 + 오늘의 낙서 생활일지


백만년만에 뮤지컬을 보았다.

공짜표를 내어준 칭구에게 감사를.. ^-^

세익스피어의 [ 한여름밤의 꿈 ]을 엘비스프레슬리 음악에 맞춰... 리메이크한 느낌??

우울한 마을에 채드가 등장하고, 사람들은 각자의 엇갈린 사랑에 빠진다.

마지막에 모두들 파란구두를 신고서 춤추며 해피엔딩~♬

출연진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 보았는데...

인상적인 배우가 있었다!

바로...


여러편의 영화에서도 볼 수 있는 박준면씨.

멋졌다. 존재자체가 캐릭터였다. 목소리도 우렁차고, 와아~ 완전 반해버렸다!!!


"마틸다 시장역 "

실제로 대하니, 우렁찬 기운이 남달랐다.

암튼, 멋지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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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고 돌아오는 시외버스 안에서 끄적인 오늘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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