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처음에는 그저..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 포기 하지 않기!
일단 저질러보기! 이런것들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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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작업을 하고 있는데,
앗! 하는 사이에..
둥글레차를 키보드 위에 쏟아버렸다. 그위에 타블렛에도 조금, 그밑의 스캐너에도 조금...
으엑~!!!!!
괜히 둥글레차를 가져다 주신 엄마한테 승질 부리고, (죄송)
같이 휴지로 열심히 닦아내었다.
키보드의 안먹히는 키들이 점점 늘어나더니, 포토샵에서의 단축키도 쓸수 없고,
메일 주소 하나를 쓸 수가 없어 난감했는데,

요거 덕분에 그나마 살았다. ^^; (요거 이름이 뭔지...)
수년만에 키보드를 새걸로 교체하니.. 키 누르는 감이 참 좋다.
고장나기 전에 진작 바꿀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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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용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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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윤정 2009/11/07 01:09 # 삭제 답글
저~ 손가락 괴물!!너무 재밌어요..
작업 잘 마무리 하세요 ^^
행복한그림쟁이 2009/11/07 01:18 #
정말 재밌었어? ^o^);;너의 기준에선...
에...흉~해요...일듯 싶은데 말야.
일선 2009/11/07 14:49 # 삭제 답글
윈도우7 쓰는지 잘 모르겠는데...괜찮은 것 같더라...
혹시 비스타를 쓴다면 꼭 윈도우7을 추천한다...
비스타랑 비스무리한데 좀 더 가볍고 빠르다고 보면 맞을 것 같아...
그리고 키보드나 핸드폰이나 물에 적셨을때는 무조건!
전원빼고 드라이기로 죽어라 말리고 하루 이상 잘 말리면...
회복 가능성 70%,
커피에 빠뜨리면 갖다 버려라!!
행복한그림쟁이 2009/11/09 12:20 #
그때 깔아져있는 버전 그대로에요.그럼, 비스타 인거죠? ^^
교체한 키보드는 그냥 그늘에 말리고 있어요.
낡고 오래되었지만, 비상용으로 갖고 있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