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입 + 아빠와 루비 막내둥이 루비




주문한 책이 방금 도착했다아~ 커터칼로 톡톡 흠집내서, 쭈우우욱~ 랩핑 뜯어내는 맛이 쏠쏠..



따끈따끈한 책이 좋다~ 4권이 만화책, 3책이 그림작법 실용서다.
작업하는 틈틈히~ 바깥외출하는 틈틈히~ 한장씩 한장씩 달게 읽어야겠다.

그리고.. 아빠와 루비 (요번엔 사진버전)


머리 맞대기 하시는 울아빠,

우리 루비도 싫어하지는 않아~ 봐봐~ 좋아한다니까~
흐흐흐흐~
 
라지만, 아빠.. 루비는 조금 얼떨떨해 보이네요 ㅋㅋㅋ

어찌되었건간에.. 아빠를 루비를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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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하늘공원 2011/03/30 14:59 # 답글

    루비 오랜만에 봐서 정말 좋아요 :) 여전히 정말 귀엽네요 ~

    아버님께서 루비를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사진에서도 애정이 듬뿍 느껴져요 :)
  • 행복한그림쟁이 2011/03/30 16:07 #

    복실강아지가 됐죠? ㅋㅋ
    아빠가 루비랑 부비부비~하는걸 좋아하세요.
    또 산책에 델고나가서 씐나게 뛰어놓는 루비 보는 것도 좋아하시구요.

    그렇게 놀아주고 들어와서, 목욕 시켜주다가.. 손가락 피나게 물어버리는 배은망덕 루비..지만요.. ^^;
  • 나기자 2011/03/30 23:09 # 삭제 답글

    루비의 털이 한움큼 자랐네요...
    또 미용할때가 임박 ㅎ

    그런데 저는 가끔...
    인간과 개 or 강아지의 친근함이
    어쩌면 닮은 존재, 또는 극을 달리는 생물체가
    서로를 향한 연민을 보이는 건 아닌지 공상을 해봅니다.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제가 가지지 못한
    주인(상대방)에 대한 뜨겁고 맹목적인 열정이 고맙고 부러울때가 있었거든요 ^^;
    하튼 아버님과 루비 절친 같다는 ㅋㅋㅋ
  • 행복한그림쟁이 2011/03/31 10:43 #

    아빠와 루비는 이제 함께 나이들어가는 절친...ㅎㅎ
    루비의 까망눈을 보고 있음,
    맘 한켠이 따스해지면서 진정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그나저나 루비 미용시키고, 귀 치료도 다시 받아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만 반복하고 있네요. ^^;
  • 복길이 2011/04/03 17:54 # 삭제 답글

    루비 참 귀엽다~
    나이 든 게 좀 보이기도 하고.. 우리 복길이도 그래 ㅠ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 행복한그림쟁이 2011/04/04 02:09 #

    그쵸~ 코의 색이 점점 빠지고 있어요. 예전에 비해 잠도 콜콜 많이 자고..
    또 얼마전에는 숨 가빠하면서 거품을 문적이 있어서..정말 식겁..했었어요. ㅠ.ㅠ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서 천만다행이지요.
    지금처럼만 쭈욱~ 오래오래 살아주기를 바랄 뿐이에요.
    복길이에게도 행복한 하루하루가 계속되기를... 멀리 용인에서 응원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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