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그림쟁이" 라는 이름을 만들때에....
나는 "행복"해야만 한다 라는 강박이 있었지.
어찌보면, 그때는 그냥 쓰러지고만 싶은 절망감을 마음 깊숙한 곳에 품은체로.. 활짝 웃음 지으며 살았지도 모르겠다.
"절박한 초긍정적인 성격" 같은거??
투덜투덜~ 나 힘들어~ 사는거 짜증나~ 이렇게 말하는거 왠지 죄스럽고, 조심스러웠고, 금기라고 느껴졌었다.
어찌어찌... 대차게 한고비 넘기고,
지금은...
진짜 행복하다! 때때로 불행하지만..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 진짜 사랑해! 내 옆에 있어줘서, 잊지 않고 날 찾아줘서~ 정말 정말 사랑해요!
마감땜에 정신 잃어서 이런 글 쓰는거....
진짜 진짜 아니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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