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ath 라는 앱으로 사진 찍는것에 홀딱 빠졌다.
카메라 모드 중에서, Diana 모드의 색감이 좋아서, 그걸로 마구마구 사진을 찍고 있다.
상수동의 브런치 카페에서






지인의 초등학교 동창분이 오픈한 카페 - 상수동 더 크라우디드

오픈파티 - 이것저것 왔다갔다 주워먹고 배가 띵띵~


내가 사랑하는 구두, 가죽이 착~ 발을 감싸고 가볍고 사뿐하다.
홍창이라 바닥굽이 급속히 닳아가는데, 발바닥을 뒤집어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진다. 흑흑
아껴신어야지

날씨가 포근해서 덥기까지 하니... 가죽크림 고이 발라~~ 신발장에 넣었다. 안뇽! 가을에 또 보자~

아빠를 따라 나선 시장구경, 시장은 활기가 넘치지. 살아있지. 가격 좋지~

육회 잘 못먹는데, 고소고소 감칠맛나게 무쳐져서 잘 먹었다.
가격이 얼마일까요.....?
무려...
34,500원!!!
우리 아빠 따라 나서길 잘했지~ 으흣
클릭
www.jojoj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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