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있는 수제 햄버거, 아울스덴 생활일지



하루종일 암것도 못먹다가... 오랜만에 상수역 아울스덴에 갔다.
주인장님들과 반갑게 인사 나누는 것도 잠시... 난 급하게 햄버거! 나에게 햄버거를 줘! 라고 외쳤고

금새 주방에서 코를 간질간질이는 맛냄새가 쏠쏠쏠~~~

짜잔!


먹으면 행복해지는... 웃는 버거_아울스덴_클래식버거.jpg


웃고 있다! 버거가 웃고 있어!

웃는 얼굴이였지만, 나는 배가 너무나 고파서... 칼로 조각조각 내어 냠냠 먹어버렸다.

버거의 명복을 비나이다, 비나이다.... @.@;;


더불어 다른 버거들도 시식해 볼 수 있었다. 마침 새롭게 단장한 버거의 사진촬영을 한다고 해서... 이히히


요녀석들이다.

메롱쟁이 버거_아울스덴_파인애플버거.jpg


그리고 요녀석도...


부끄럼쟁이 머슈르르르르_아울스덴_머슈룸버거.jpg


요녀석들을 만든 한쉐프님... 촬영하다 말고, 나를 보시네. ㅋㅋ

새로 바꾼 헤어스타일이 아주 잘 어울린다. 진파랑 앞치마도 멋져!

한쉐프님,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신쉐프님~ 고마워요!
맛난 햄버거로 허기진 배를 채워줘서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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